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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매 휘발유 탈황 기술

2016-05-20View Orig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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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휘발유의 탈황에 가장 널리 사용되는 기술은 수소화입니다. 하지만 수소화에는 여러 단점이 있는데, 예를 들어 올레핀이 쉽게 포화되고, 수소 소비량이 많으며, 투자 비용도 높습니다. 또한 휘발유의 옥탄가도 낮아집니다.앞으로 환경 보호에 대한 요구가 더욱 엄격해짐에 따라, 휘발유 내의 유황 함량에 대한 기준도 더욱 강화될 것입니다. 경제적으로 최적의 방안을 모색하는 동시에, 수소화 공정을 사용하지 않고 휘발유 내의 유황을 제거하는 방법이 괜찮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현재 산업계에서 사용되고 있는 비수소화 탈황 기술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Reply #22016-09-26
같은 질문인데, 이미 산업에 적용된 성숙한 기술이 있나요?
Reply #32016-09-26
성숙하고 신뢰할 수 있는 기술이라면 중국석화의 유황 흡착 기술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아니면 초기형의 촉매 장치를 이용한 올레핀 및 유황 감소 촉매도 있겠지만, 국6 기준이 도입됨에 따라 올레핀 감소가 가장 큰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현재 많은 연구기관들에서 촉매를 이용한 올레핀 감소와 수소화를 통한 올레핀 감소 중 어느 방법이 더 경제적인지 연구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현재 수소화 장치를 사용할 경우 발생하는 옥탄가 손실로 인한 비용은 휘발유 등급 상승으로 인한 비용보다 낮습니다. 다시 말해, 수소화의 유일한 단점은 투자 비용이 높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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