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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기성 탱크의 산화 현상으로, 미생물들이 거의 죽은 것으로 보임

2016-07-06View Orig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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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기성 탱크가 산성화되어 미생물들이 거의 죽은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 다시 배양하고 싶은데, COD, 암모니아질소, 총인 함량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 영양분을 추가한다면 100:5:1 비율로 넣어야 할까요?혐기성 탱크의 산화 과정에서, 대량의 가성소다를 사용하여 pH를 7로 맞출 수 있을까요?영양제를 첨가할 때는 어떤 제품을 선택하는 게 좋을까요? 첨가하는 횟수는 하루에 몇 번이 적당할까요?
Reply #22016-07-06
COD, 암모니아질소, 총인의 수치를 알고 있으면 영양분을 공급할 때 100:5:1 비율로 넣어주어야 하지만, 정기적으로 검사하여 변화에 따라 적절히 조절해야 합니다. 혐기성 탱크의 산화 과정에서는 대량의 가성소다(용해, 희석)나 석회를 사용하여 pH를 7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보통 하루에 한 번, 또는 하루에 두 번 (총량은 변함없음)
Reply #32016-07-10
혐기성 처리는 호기성 처리에 비해 영양분에 대한 요구가 그다지 높지 않으며, 탄소-질소-인의 이론적 비율은 200~300:5:1입니다. 암모니아질이 일정 농도를 초과하면 미생물이 독성을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유리암모늄 용해 탱크를 마련하여 계량 펌프를 사용해 연속적으로 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성소다를 직접 투입하는 경우는 노동 강도가 높으므로, 계량 펌프를 사용해 액체 형태의 가성소다를 투입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또한 정기적으로 검사를 실시하여 투입량과 농도를 확인해야 하며, 미량 영양염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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