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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10월에 발생한 위험물 사고

2016-09-29View Orig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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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사고: 흑룡강성 치치하르시 용사화학공장의 ‘10•2’ 분말 노출 중독 사고. 1989년 10월 2일, 흑룡강성 치치하르시에 위치한 용사화학공장에서 시험 생산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유독 가스와 뜨거운 물질들이 대량으로 방출되어 5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당했습니다.사고의 직접적인 원인은, 해당 공장이 도입한 아크릴레이트 메틸 에스테르 생산 기술을 관련 부서의 승인을 받지 않고, 시험 생산 계획도 없으며, 적절한 운영 절차나 안전 조치도 마련하지 않은 채로 투입하여 시험 생산을 진행했기 때문입니다.물질이 비정상적인 화학 반응을 일으켜, 유독 가스와 뜨거운 물질들이 반응기에서 대량으로 분출되면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호북성 보강현 홍옌완 화학공장의 “10•3” 중독 사고. 2013년 10월 3일, 호북 요지허 화학주식회사 홍옌완 화학공장의 황인화합물 생산 공정에서 황화수소 중독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3명이 사망하고 5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직접적인 경제적 손실은 238만 위안에 달했습니다.사고 당시, 작업자들은 5번 순환 탱크를 청소하고 있었습니다. 진흙을 저어서 인해 고여 있던 황화수소 가스가 밖으로 빠져나오면서, 작업자들이 그 가스를 들이마셔 중독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구조 요원들은 적절한 개인 보호 장비를 착용하지 않은 채 무분별하게 구덩이로 들어가 구조 활동을 벌이다가 잇따라 중독되었습니다. 장쑤성 회인 유기화학공장의 “10•8” 폭발 사고 1991년 10월 8일, 장쑤성 회인 유기화학공장에서 고압 반응기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시험실이 무너졌으며, 작업자 3명이 현장에서 사망했습니다.사고의 직접적인 원인은, 해당 공장이 에폭시에틸렌과 에폭시프로필렌을 원료로 고분자 폴리에터를 생산하는 과정에서 작업자들이 운영 절차를 위반한 것입니다. 즉, ‘점진적 투입’ 방식 대신 ‘일괄 투입’ 방식을 사용하여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의 원료를 투입함으로써 반응 속도가 지나치게 빨라지면서 폭발이 발생했습니다. 산둥성 보흥현 성리공기공급유한회사의 “10•8” 대규모 폭발 사고
2013년 10월 8일, 산둥성 보흥현 성리공기공급유한회사에서 사용되던 저점도 실링 방식의 건식 가스탱크가 운영 중에 큰 폭발 사고를 일으켰습니다. 이 사고로 인해 10명이 사망하고 33명이 부상당했으며, 직접적인 경제적 손실은 3,200만 위안에 달했습니다.사고의 직접적인 원인은, 해당 회사의 가스탱크가 가동 중에 밀봉유의 점도가 낮아지고 피스톤의 기울기가 공정 요구치를 초과하면서 밀봉유가 대량으로 누출되고 유위가 하강한 것입니다. 이로 인해 피스톤 밀봉 시스템이 작동하지 않게 되어, 가스가 피스톤 하부 공간에서 상부 공간으로 새어나와 공기와 혼합되어 폭발성 혼합기가 만들어졌으며, 점화원과 마주하면서 폭발이 발생했습니다. 허베이성 난허현 화학비료공장의 “10•11” 중독 사고: 1986년 10월 11일, 허베이성 난허현 화학비료공장의 직원들이 활성탄 탱크를 뒤집는 작업을 하던 중 황화수소 중독 사고가 발생하여 3명이 사망했습니다.사고의 직접적인 원인은, 해당 공장에서 활성탄 탱크를 뒤집는 작업을 할 때, 작업자들이 허가 없이 방독면을 착용한 채로 격리나 가스 교환 처리가 이루어지지 않은 활성탄 탱크 내부로 들어가 중독되어 쓰러진 것입니다.다른 인원들은 보호 조치를 취하지 않고 무분별하게 구조 작업을 벌여 사고가 확대되었습니다. 산둥성 옌타이 카이시 산업유한회사의 “10•11” 중독 사고: 2007년 10월 11일, 산둥성 옌타이 카이시 산업유한회사의 원료 준비 공장에서 작업을 하던 직원들이 원료를 투입하는 과정에서 황화수소 중독 사고가 발생하여 5명이 사망했습니다.사고 당시, 작업자는 시간을 단축하려다 2번 침출탱크에 황화니켈 정광 분말을 넣을 때 한 번에 1.5톤의 황화니켈 정광 분말을 탱크에 투입했습니다. 그로 인해 흡수탑이 발생한 대량의 황화수소 가스를 완전히 흡수할 수 없게 되어 가스가 탱크 밖으로 새어나왔고, 새어나온 황화수소로 인해 5명이 중독되어 사망했습니다. 후베이성 시수이현 란톈유연가스유한회사의 “10•13” 질식 사고: 2015년 10월 13일, 후베이성 시수이현에 위치한 란톈유연가스유한회사에서 질식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인해 3명이 사망했으며, 직접적인 경제적 손실은 약 160만 위안에 달했습니다.사고의 직접적인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드릴링 작업에 물이 필요했기 때문에, 2명의 작업자가 펌프를 가져와서 저장탱크의 기초 부분에 있는 물웅덩이 입구에 있는 두 개의 시멘트 판을 함부로 제거했습니다. 그들은 저장탱크 바닥에 있는 물웅덩이에서 물을 길어오려고 했던 것입니다.이때 장비 가동으로 인해 대량의 질소가 지하 수로를 통해 저장탱크의 기초 홈으로 유입되었으며(질소 함량 95%), 두 사람은 고농도의 질소를 들이마셔 기절하고 질식했다.회사의 설비부 부장은 두 사람이 보이지 않자 사방을 찾아다녔으나, 불행히도 익사하고 말았습니다. 산둥성 칭다오 동방화공주식회사의 “10•15” 황산 누출 사고. 2005년 10월 15일, 칭다오 동방화공주식회사의 황산 저장탱크가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하여 6명의 직원이 사망하고 13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사고의 직접적인 원인은 해당 회사가 설계 및 시공 자격도, 그에 필요한 능력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황산 저장탱크를 설계하고 제작했기 때문입니다.시공 중 규격에 따라 작업을 하지 않고, 설계를 마음대로 변경하며, 조잡하게 시공합니다. 또한 검사나 검수, 인수 절차도 준수하지 않아, 벽판의 구조가 적절하지 않게 됩니다.1750입방미터 크기의 황산 저장탱크가 정상적으로 사용되던 중 갑자기 위아래로 관통하는 균열이 발생했으며, 탱크 내에 있던 2800톤 이상의 황산이 순식간에 유출되면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저장성 창산현 절연재료유한회사의 “10•16” 폭발 사고 2011년 10월 16일, 저장성 창산현 절연재료유한회사의 접착제 제조 공장에서 폭발과 화재가 발생하여 3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당했습니다.사고의 직접적인 원인은 회사의 접착제 제조 공장에 있는 반응기의 온도가 통제를 벗어나면서 용기 내 압력이 상승한 것입니다. 그로 인해 용기 내의 물질들이 폭발적으로 분출되어 충전구의 뚜껑이 열렸습니다. 메탄올 증기와 공기가 섞여 폭발성 혼합 가스가 생성되었으며, 공장 내의 비방폭 전기 장비에서 발생하는 스파크와 만나 폭발이 일어났습니다. 산둥성 광라오현 윤헝화공유한회사의 “10•18” 중독 사고: 2013년 10월 18일, 산둥성 광라오현 윤헝화공유한회사의 의약 중간체 생산 공장에서 물질이 유출되어 중독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3명이 사망했으며, 직접적인 경제적 손실은 약 270.6만 위안에 달했습니다.사고의 직접적인 원인은 불화 처리 공정을 담당하는 작업자가 규정을 위반하여 필요한 개인 보호 장비를 착용하지 않은 채, 압력이 가해진 상태의 불화 반응기 내에서 관철을 사용해 이미 닫혀 있는 밸브의 커버를 조이는 작업을 한 것입니다. 이로 인해 밸브의 나사산이 불안정해져 나사가 빠지게 되었고, 그 결과 플루오린화 수소가 포함된 물질이 밖으로 분출되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후난성 주저우 화학 소다 공장의 “10•18” 폭발 사고 1988년 10월 18일, 후난성 주저우 화학 소다 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하여 3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당했습니다.사고의 직접적인 원인은 수소 펌프가 정지되면서 염화수소의 유량이 갑자기 줄어든 것으로, 이로 인해 염화수소 합성로 내의 염소와 수소의 비율이 깨지고 과량의 자유 염소가 포함된 염화수소가 생성되었습니다.클로로에틸렌 합성 작업자가 아세틸렌 유량을 조절하는 과정에서, 과량의 자유 클로린이 포함된 염화수소 가스가 혼합기를 통해 아세틸렌 조절 밸브 부분으로 역류하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급격한 화학 반응이 일어나 아세틸렌 파이프 내부의 압력이 급상승하여 폭발과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장쑤성 소프 화공 건설공사 유한회사의 “10•19” 중독 질식 사고: 2015년 10월 19일, 장쑤성 소프 화공 건설공사 유한회사는 장쑤 소프 그룹 유한회사의 메탄올 공장 가스화 공정에 있는 진공 플래시 탱크를 청소하는 작업을 하던 중, 탱크 내에서 작업하던 3명이 중독으로 인해 사망했습니다.사고의 원인은, 작업자들이 도구를 사용해 탱크 하부에 쌓인 두꺼운 재를 뒤집는 과정에서 그 안에 있던 황화제2철이 연쇄적인 자가발열 반응을 일으켰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발생한 열로 인해 재 속의 석탄 가루가 산화되어 일산화탄소가 생성되었으며, 동시에 재 속에 남아 있던 황화물들도 방출되어 작업자들이 중독되어 질식사하게 되었습니다. 산둥성 켄리현 신파제약유한회사의 “10•21” 화재 사고 2013년 10월 21일, 산둥성 켄리현 신파제약유한회사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4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당했습니다.사고의 직접적인 원인은 신발약업체의 비타민 B2 생산 공장(이미 1개월간 가동이 중단된 상태)의 서쪽 벽 바로 외부에 위치한 열전도유 파이프라인이 파손된 것입니다. 누출된 고온의 열전도유가 포장재와 완제품에 불을 붙였으며, 대량의 연기가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4층 플랫폼에서 단열 작업을 하던 5명의 작업자들이 갇히게 되었고, 그 결과 4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당했습니다. 장쑤성 난징 보조제 공장의 “10•22” 알코올 증류기 폭발 사고: 1988년 10월 22일, 장쑤성 난징 보조제 공장의 방노제 DBH 생산 라인에 있는 알코올 증류기가 과압으로 인해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4명이 사망하고 3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사고 당시, 알코올 증류 작업자는 준비 작업을 마친 뒤 원료를 투입하고 온도를 높이기 시작했습니다. 알코올 증류탱크의 배출 밸브가 열리지 않아 증기를 이용해 온도를 높이자, 탱크는 상압 상태에서 압력이 가해지는 상태로 변했습니다. 그로 인해 탱크 뚜껑이 열리고 대량의 알코올 증기가 밖으로 나와 공기와 섞여 폭발성 물질을 형성했으며, 이 물질이 불에 닿으면서 폭발이 발생했습니다.   상하이 고교 석화 정유공장의 “10•22” 액화가스 폭발 사고 1988년 10월 22일, 상하이 고교 석화 그룹의 정유공장에 위치한 소량산 탱크 구역에서 액화가스 폭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26명이 사망하고 15명이 화상을 입었습니다.사고 당시, 해당 공장의 석유 처리 공장 내의 저장탱크 구역에서 근무하던 작업자들이 액화가스 저장탱크의 밸브를 열어 물을 제거하는 작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작업자들은 절차에 따라 작업을 수행하지 않고, 물을 넣으면서 동시에 물을 제거했기 때문에 물과 액화가스가 함께 배출되어 오수탱크를 통해 대량으로 유출되었습니다.유출된 액화가스가 바람을 타고 퍼져나가, 탱크 구역 담장 밖에 있는 임시 작업실의 난방기에서 나오는 불꽃과 만나 큰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허베이성 만천현 화학비료공장의 “10•27” 합성가스 폭발 사고
1990년 10월 27일, 허베이성 장자커우시 만천현에 위치한 화학비료공장에서 폭발과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5명이 사망하고 5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경제적 손실은 148만 위안에 달했습니다.사고의 직접적인 원인은, 해당 공장의 작업자들이 장기간에 걸쳐 슬리브 렌치를 사용해 힘을 가하여 플랜지 볼트를 조였기 때문입니다. 그로 인해 연합 공장의 합성 공정 구역에 있는 1번 순환기의 서쪽 출구 부분의 플랜지가 변형되었고, 고압 U자형 파이프와 플랜지 사이의 연결부가 떨어져 나갔습니다. 그 결과 대량의 고압 혼합 기체(수소, 질소)가 밖으로 분출되면서 폭발이 일어나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흑룡강성 다칭 석유화학 공장의 “10•27” 폭발 사고: 2004년 10월 27일, 다칭 석유화학 공장의 정제소 내 유황 회수 공정에서 폭발이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7명이 사망하고, 경제적 손실은 192만 위안에 달했습니다.사고의 직접적인 원인은, 해당 공장의 하청업체가 생산 부서의 지도와 협력 하에, 가스 용접공이 산성 수소 가스 설비의 원료수 탱크 꼭대기에 있는 배기선으로부터 0.8미터 떨어진 곳에서 절단 작업을 수행했기 때문입니다.작업 과정에서 원료수 탱크 내의 폭발성 혼합 가스(수소, 탄화수소류)가 이와 연결된 DN200 파이프라인의 뿌리 부분 용접부나 탱크 상판과의 연결부 용접부의 균열을 통해 누출되며, 이 가스가 아크용접 시 발생하는 불꽃이나 튀는 용슬과 접촉하면서 폭발이 일어납니다. 해외 사고 한국행복회사 ABS 수지 공장 ‘10•4’ 화재 폭발 사고 1989년 10월 4일, 한국행복회사의 이천에 위치한 ABS 수지 공장에서 화재와 폭발 사고가 발생하여 14명이 사망하고 20여 명이 부상당했으며, 직접적인 경제적 손실은 약 30억 원에 달했습니다.사고가 발생하기 몇 시간 전, 압출기 상부를 덮고 있던 천에서 대량의 분말 수지가 새어 나왔습니다.동시에, 분말 수지가 해당 압출기 커버와 전기 히터 사이로 들어갑니다.분말 수지가 전기 히터와 접촉하여, 전기 히터의 표면에서 가열되면서 분해되어 가연성 가스가 생성됩니다.발생한 가연성 가스가 1층과 2층으로 퍼져나가면서 연속적인 폭발이 일어났다.
Reply #22016-09-29
위챗 형식으로 편집해 주세요. 공유 및 배포가 가능합니다
Reply #32016-09-29
반주가 제 역할을 잘 해내면, 모두가 배울 수 있는 본보기가 됩니다.안전 작업은 잊어서는 안 됩니다.
Reply #42016-09-30
운영상의 이유도 있고, 계약업체 측의 문제도 있어서, 10월에는 안전 생산에 대한 인식을 높여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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