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상 1월에 발생한 위험 화학물질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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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중국화학물질안전협회등록일시: 2016-12-28 10:2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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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사고: 장쑤성 난징 화학공업회사의 “1•1” 질식 사고
1980년 1월 1일, 장쑤성 난징 화학공업회사의 질소비료 공장 제1합성실에서 수소 및 아르곤을 추출하는 과정에서 질식 사고가 발생하여 3명이 사망했습니다.사고의 직접적인 원인은 냉각 캐비닛 내 메탄 탑의 상부에서 누출이 발생하여 질소, 아르곤과 같은 기체들이 냉각 캐비닛으로 들어가 주광모에 흡착된 것입니다. 그리고 주광모의 공극들이 이러한 기체들로 가득 찼습니다. 시스템이 정지된 후 온도가 상승하면서 청소가 이루어졌으며, 모래를 제거할 때 주광모가 움직이면서 주광모 표면 및 공극에 흡착되어 있던 질소, 아르곤과 같은 기체들이 방출되었습니다. 그 결과 캐비닛 내부에 산소가 부족해진 것입니다.작업자들은 냉장창고 내부에서 페블사이트 제거 작업을 하기 전에 밀폐공간 작업허가서를 발급받지 않았으며, 창고 내부의 기체 성분도 분석하지 않은 채 무단으로 진입하여 작업을 했기 때문에 사고가 발생했다. 랴오닝성 다롄 석화 석유 7공장의 “1•1” 프로판 누출 폭발 사고: 1984년 1월 1일, 랴오닝성 다롄 석화회사 석유 7공장의 촉매 공정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5명이 사망하고 80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그중 18명은 중상을, 62명은 경상을 입었습니다. 직접적인 경제적 손실은 252만 위안에 달했습니다.사고의 직접적인 원인은 가스 분리 장치의 프로펜 제거 탑과 해당 탑 바닥에 있는 재비등기관을 연결하는 파이프라인의 용접부가 파손된 것으로, 이로 인해 대량의 프로판이 유출되어 빠르게 퍼져나갔으며, 가열로의 불길과 만나 폭발이 발생했습니다. 산둥성 더저우시의 허리코룬 화학공업유한회사의 아세트니트릴 생산 설비에서 “1·1” 폭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2009년 1월 1일, 해당 회사의 아세트니트릴 생산 설비가 폭발하여 5명이 사망하고 9명이 부상당했습니다.폭발이 일어난 두 대의 고정층 반응기는 제대로 세척되지 않은 중고 장비였으며, 그 외피에 탄소와 기름때가 쌓여 있어 고온에서 용액염이 급격히 분해되면서 폭발이 발생했습니다.용액의 주요 성분은 질산칼륨, 질산나트륨, 아질산나트륨입니다.그중 질산칼륨과 질산나트륨은 강한 산화제이며, 아질산나트륨은 환원제입니다. 산동빈화빈양연화유한회사의 “1•1” 나프타 누출 중독 사고: 2014년 1월 1일, 산동빈화빈양연화유한회사의 저장·운송 공장 내 원료 탱크 구역에서 탱크 교체 작업 중 나프타가 누출되면서 황화수소 중독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4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직접적인 경제적 손실은 536만 위안에 달했습니다.사고 당시 배관 시스템은 열린 상태였습니다.작업자가 탱크 절단 작업을 수행할 때 실수로 해당 탱크의 오일 배출 라인에 있는 밸브를 열어, 유황 함량이 높은 나프타가 오일 배출 라인을 통해 배출 라인으로 들어갔고, 나프타는 배출 라인에서 분리된 플랜지 부분에서 누출되었습니다.유출된 나프타 속의 황화수소가 증발하여, 현장 작업자들과 공장 내 후속 처리를 담당하는 인원들이 황화수소 중독에 걸렸습니다. 하남성 덩저우시 제2화학비료공장의 “1•3” 폭발 사고: 1990년 1월 3일, 하남성 덩저우시에 위치한 제2화학비료공장에서 가스 정화탑을 점검하는 과정에서 폭발이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3명이 사망했습니다.사고의 직접적인 원인은 점검 시 가스 정화탑 내의 가스를 충분히 교체하지 않은 것이었습니다. 탑 내부의 가스를 채취하여 분석하지도, 화작업 허가를 받지도 않은 채로 화작업을 실시하면서 폭발이 발생했습니다. 간쑤성 류자샤 화공총공장의 요소 생산 설비에서 발생한 “1•3” 폭발 사고: 1994년 1월 3일, 간쑤성 류자샤 화공총공장의 요소 생산 설비에 있던 1대의 불활성 가스 세척기와 2대의 액체 암모니아 응축기, 그리고 1대의 액체 암모니아 버퍼 탱크가 폭발했습니다. 이로 인해 3명이 중상을 입고 14명이 경상을 입었으며, 직접적인 경제적 손실은 497.8만 위안에 달했습니다.사고의 직접적인 원인은 겨울철의 저온으로 인해 암모니아의 회수율이 높아지면서, 응축되지 않는 기체 내의 수소와 산소의 비율이 폭발 가능한 수준에 이르렀고, 기체가 밸브 몸체와 마찰하면서 발생한 정전기가 극심한 폭발을 유발한 것입니다. 허난성 쑤니현 비료공장 고압관 “1·4” 파열 사고 1996년 1월 4일, 허난성 쑤니현 비료공장의 폐열보일러 출구 고압배관이 파열되면서 열교환기 내의 고압 합성가스가 역류하여 발화하는 사고가 발생해 3명이 사망했습니다.사고의 직접적인 원인은 폐열보일러 출구에 사용된 고압관이 비합금 강관이었기 때문입니다. 장기간 사용되면서 고압관의 내벽에 심각한 수소 부식이 발생했고, 그로 인해 기계적 성능과 충격 인성이 **저하되어 결국 파열이 일어났습니다. 저장성 자싱시 샹양화학공장의 “1•4” 반응기 폭발 사고: 2012년 1월 4일, 저장성 자싱시에 위치한 샹양화학공장의 디클로로에탄 생산 공정에서 반응기가 폭발했습니다. 이로 인해 화재가 발생하여 3명이 사망하고 4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직접적인 경제적 손실은 약 120만 위안에 달했습니다.사고의 직접적인 원인은 생산 과정에서 과산화수소와 다이이소프로필아민이 반응하는 것이었습니다. 이 반응은 강한 발열 반응이므로, 다이이소프로필아민을 과량으로 사용하고 냉각 상태에서 진행되어야 합니다.과산화수소는 강력한 산화제이므로, 과량을 넣으면 폭발이 일어납니다. 허난성 준현 화학비료공장의 “1·6” 가스 중독 사고: 1984년 1월 6일, 허난성 준현 화학비료공장의 여성 목욕탕에서 가스가 급수관으로 유입되어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3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사고의 직접적인 원인은 생산용수와 생활용수가 분리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사고 당시 여성 목욕탕에 갑자기 정전이 발생해 급수 시스템의 압력이 사라졌고, 그로 인해 가스가 급수관으로 유입되었습니다. 전원이 복구된 후 물이 가스를 목욕탕 쪽으로 밀어내면서 목욕 중이던 6명이 중독되었으며, 이 중 3명은 응급처치를 해도 소생하지 못하고 사망했습니다. 섬서성 흥화그룹회사의 “1•6” 아오산 폭발 사고: 1998년 1월 6일, 섬서성 흥화그룹회사의 공장에서 폭발이 발생하여 22명이 사망하고 58명이 부상당했습니다. 직접적인 경제적 손실은 7,000만 위안에 달했습니다.사고의 직접적인 원인은 암모니아 공급 시스템의 불균형이었으며, 암모니아 시스템에 축적된 유분과 염소 이온을 포함한 액체가 기체 상태의 암모니아와 함께 **생산 시스템으로 유입된 것입니다.유분과 염소이온 함량이 높은 **용액은 과립화 시스템이 정지된 상태에서 온도가 상승하면 자가촉매적으로 분해되면서 열이 발생합니다. 매우 짧은 시간 안에 분해로 인해 발생한 고열과 대량의 고온 가스가 축적되어 화재와 폭발을 일으킵니다. 신장 대황산 홍기초화 유한회사의 “1•6” 가스 중독 사고 2011년 1월 6일, 신장 대황산 홍기초화 유한회사는 시험 생산 과정에서 합성 공장의 탈탄 펌프실에서 가스 중독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3명이 사망하고 1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포화탑으로 들어가는 응축액 밸브에 내부 누수가 발생하여, 포화탑 내의 코크스 가스가 탈탄 펌프실로 역류하게 되었으며, 이것이 이번 사고의 직접적인 원인입니다.응축액 파이프라인이 포화탑 입구에 연결될 때 단일 게이트 밸브가 사용되었으며, 이는 설계상의 결함입니다;탈탄소 펌프실 내 배관이 가스가 있는 설비와 연결되어 있었고, 실내에 유독·유해가스 경보기가 설치되지 않았으며, 드레인도 외부에 설치되지 않았는데, 이들이 사고 발생의 간접적인 원인입니다. 산시 진안과무역유한회사의 “1•7” 저장탱크 폭발 사고 2008년 1월 7일, 산시 진안과무역유한회사에서 폐기된 화학 원료 저장탱크(원래는 톨루엔 등을 보관하는 데 사용됨)를 철거하던 중 폭발이 발생하여 4명이 사망하고 4명이 부상당했습니다.사고의 직접적인 원인은 저장탱크가 실내에 위치해 있어 환기가 잘 되지 않아, 저장탱크에서 나오는 가연성·폭발성 가스가 실내에 축적된 것입니다.폐기된 저장탱크를 철거할 때 작업장에 대한 화재 위험 분석을 실시하지 않고, 화재 작업 허가도 받지 않은 채 무분별하게 작업을 진행하여 공장 내에 축적된 가연성·폭발성 가스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중국석유공사 란저우 석화공장의 “1•7” 탱크구역 폭발 사고: 2010년 1월 7일, 란저우 석화공장의 316번 탱크구역에서 화재와 폭발이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6명이 사망하고 1명이 중상을 입으며, 5명은 경상을 입었습니다.사고의 직접적인 원인은 316# 탱크 구역의 카르본테트라 볼탱크 배출관 연결부의 용접 부분에 결함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연결부가 취성 파괴를 일으켰고, 가연성이 높은 카르본테트라 물질이 유출되어 퍼져나갔습니다. 그 결과, 소각로의 불길에 의해 폭발이 발생했습니다.규정에 따라 사고가 발생한 파이프라인에 대한 정기적인 점검을 실시하지 않았으며, 파이프라인 교체 계획도 제대로 수립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저장탱크로 들어오고 나가는 물질을 처리하는 파이프라인에 자동 차단 장치를 설치하지 않아, 사고가 발생했을 때 누출원을 즉시 차단할 수 없었습니다. 그 결과 누출이 더욱 확대되어 사고가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하남성 자오작시 화공총공장 연구소의 “1•9” 건조기 폭발 사고: 1997년 1월 9일, 하남성 자오작시 화공총공장 연구소에서 지르코니아 산화물을 건조하는 과정에서 건조기가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4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당했습니다.사고의 직접적인 원인은 건조기에 설계 결함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증기관에 감압밸브, 압력계, 안전밸브와 같은 안전장치들이 설치되지 않았으며, 증기가 건조기로 들어간 후 건조기가 견딜 수 있는 압력을 초과하여 물리적 폭발이 일어났습니다.사고가 발생했을 때 업무 담당자들이 자리를 바꾼 현상이 심각했으며, 사고 현장에 있던 5명도 업무 담당자가 아닌 사람들이었기 때문에 피해가 더욱 커졌습니다. 안후이 캉다 화공 유한책임회사의 “1•9” 중독 사고: 2014년 1월 9일, 안후이 캉다 화공 유한책임회사의 임대된 공장에서 직원들이 파이프라인을 점검하는 과정에서 중독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4명이 사망하고 2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사고의 직접적인 원인은 작업자들이 규정을 위반하여 펌프 조작실에 들어가 그곳에 있는 메틸메르캅탄 나트륨 관로를 점검하던 중, 유황을 함유한 유독 가스(황화수소, 메틸메르캅탄 등)를 흡입해 중독된 것입니다. 이후 현장에서의 구조 작업이 부적절하게 이루어지면서 사고가 더욱 확대되었습니다. 위팡 창싱 화공 유한회사의 “1·9” 플루오린화 수소 누출 중독 사고: 2016년 1월 9일, 위팡 창싱 화공 유한회사의 테트라플루오로페닐렌디올 생산 공장에서 플루오린화 수소가 누출되어 중독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3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테트라플루오로페닐렌디메탄 생산 과정에서는 수소불화물 증기가 발생하는데, 작업자들이 생산 공정을 무단으로 변경하여 부적절하게 작업을 수행했으며, 반응조의 충전용 덮개가 제대로 밀폐되지 않아 수소불화물이 유출되어 퍼져나갔습니다. 이로 인해 현장과 인근 작업장의 작업자들이 중독되었습니다. 호북 샤롱다 주식회사의 “1•12” 반응기 폭발 사고: 1995년 1월 12일, 호북성 샤롱다 회사의 농약 제1공장 내의 트리클로로프로스 생산 공정에서 반응기가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3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당했습니다.사고의 직접적인 원인은 반응기 내에 염화삼인이 과도하게 투입되어 황과 충분히 반응하지 못하고 축적된 것입니다.냄비 내의 물질이 끓기 시작하면서 축적된 염화삼인화황의 반응이 점차 심해지고, 이로 인해 방폭막이 파괴됩니다. 그 결과 냄비 내의 고압 가스가 에나멜로 만들어진 반응조의 뚜껑에 있는 볼트를 고정하고 있던 주철 클램프를 끊어내어 폭발이 발생합니다. 허베이성 창저우시의 염료화학공장에서 발생한 “1•13” 스크롤화 탱크 폭발 사고: 1989년 1월 13일, 허베이성 창저우시에 위치한 염료화학공장의 아미노벤젠설포네이트 생산 공장에서 스크롤화 탱크가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3명이 사망하고 7명이 부상당했으며, 그중 4명은 중상을 입었습니다.사고의 직접적인 원인은 내부에서 누수된 밸브를 통해 황화 탱크로 ***이 유입된 것이며, 황화 처리 후 보온 기간 동안 ***황산에 과량의 삼산화이오소가 남아 있어 화학적 폭발이 발생했습니다. 섬서 화학비료공장의 구리 세척 공정에 있는 회류탑에서 발생한 “1•13” 폭발 사고. 1995년 1월 13일, 섬서 화학비료공장의 구리 세척 공정에 있는 회류탑이 점검 중에 폭발했습니다. 이로 인해 4명이 사망하고 4명이 부상당했습니다.사고의 직접적인 원인은 리플로우 타워 재생 시스템에 인화성·폭발성 가스(수소 등)가 존재했으며, 세척 및 대체 작업이 철저히 이루어지지 않았고, 대체 및 누설 검사 과정에서 안전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공구가 사용되면서 폭발이 발생한 것입니다. 장쑤성 쿤산시의 강다의약화학회사에서 발생한 “1•13” 반응기 폭발 사고: 2007년 1월 13일, 장쑤성 쿤산시에 위치한 강다의약화학회사의 니트레이트 생산 공장에서 반응기가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7명이 사망했습니다.사고의 직접적인 원인은, 작업자가 니트레이트 용융 반응기를 조작할 때 용해 속도를 높이기 위해 증기 공급 밸브를 크게 열어 온도가 급격히 상승하면서 반응기가 폭발한 것입니다. 윈난 윈톈화그룹 삼환지사의 “1•13” 유황 창고 폭발 사고: 2008년 1월 13일, 윈난 윈톈화국제화학주식회사 삼환지사의 유황 창고에서 폭발이 발생하여 7명이 사망하고 32명이 부상당했습니다.사고 당시 작업자들이 기차에서 유황을 내리고 있었는데, 날씨가 건조하여 공기의 습도가 낮았습니다. 그로 인해 화물을 내리는 과정에서 발생한 유황 먼지가 퍼져나가면서 특정 공간의 폭발 한계에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현장에서 발생한 점화 에너지의 영향으로 유황 먼지가 폭발하게 된 것입니다. 호북성 우한의 탄흑 공장에서 발생한 “1·14”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 1989년 1월 14일, 호북성 우한의 탄흑 공장 3번 작업장에서 과립기를 점검하는 도중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3명이 사망하고 9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사고의 직접적인 원인은 수평형 튜브형 과립기 내의 CO 농도가 10,000mg/m3에 달했기 때문입니다. 작업자들이 과립기 내부로 들어가 점검 작업을 수행할 때, 자연 환기가 2시간 이상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제한된 공간 내의 유해 가스도 제거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허가를 받지 않았으며, 안전 보호 장비도 착용하지 않았습니다. 허난성 카이펑 비료공장 “1·14” 폭발 사고 1992년 1월 14일, 허난성 카이펑 비료공장의 합성암모니아 공장에서 구리-암모니아 탑의 유리판식 액위계가 파손되면서 고압 가스가 분출되어 폭발이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4명이 사망하고 1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액위계 유리판에 기포가 많고 품질이 낮은 것이 사고가 발생하는 주요 원인입니다.원액 레벨계의 유리판은 사용한 지 이틀 만에 균열이 생겨 액체가 새어 나왔으며, 교체한 날에도 곧바로 파손되었습니다.사고가 발생한 구역의 구리암모니아 탑 액위계 파이프라인 밸브 사이는 원래 밀폐된 구조로 설계되어 있었으며, 누출된 가연성 가스가 효과적으로 확산되지 못해 급격히 폭발 한계에 도달한 것도 중요한 원인이다. 저장성 우이 보양실업유한공사의 “1•15” 화재 사고 2008년 1월 15일, 저장성 우이 보양실업유한공사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4명이 사망했습니다.사고의 직접적인 원인은 기업이 제조 공정을 무단으로 변경하여 냉각 세척에 물 대신 백오일을 사용한 것입니다. 냉각 세척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 풀 옆에 있는 진공펌프가 방폭 처리가 되어 있지 않아, 작업자가 진공펌프를 끌 때 스파크가 발생했고, 이로 인해 폐기물 풀에 있던 가벼운 성분들과 백오일이 점화되어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내몽골 우하이 화공주식회사의 “1•18” 폭발 사고: 2011년 1월 18일, 내몽골 우하이 화공주식회사에서 합성 공정에 사용되는 고순도 염산을 담는 중간 탱크의 배기관과 그 배기관들을 연결하는 부분에서 누수가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폭발이 일어나 3명의 근로자가 사망했습니다.사고의 직접적인 원인은 산제조 과정에서 소량으로 용해되거나 함께 섞인 수소가 염산과 함께 고순도 염산 중간탱크로 들어간 것입니다. 중간탱크의 압력이 낮아지면서, 용해되거나 함께 섞여 있던 수소가 점차 액상 염산에서 분리되었습니다.배기관과 배기 집합관의 연결부가 균열되어 수소가 누출되었습니다.수리공이 그라인더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스파크가 발생하여 수소가 폭발했으며, 각 염산 저장탱크의 기상 공간이 서로 연결되어 있어 세 개의 염산 저장탱크가 모두 폭발했습니다. 길림 통화화공주식회사의 “1•18” 폭발 사고: 2014년 1월 18일, 길림 통화화공주식회사의 메탄올 합성 시스템에 있는 급수펌프실에서 폭발이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3명이 사망하고 5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직접적인 경제적 손실은 255만 위안에 달했습니다.사고의 직접적인 원인은, 당직 작업자가 배액을 마친 후 정제 알코올을 외부로 보내는 밸브를 제대로 닫지 않았으며, 리플로우 파이프의 밸브 개도가 너무 커져서 정제 알코올 탑 내의 액체 농도가 낮아진 상태에서 운전되었기 때문입니다.후임 작업자도 순수 알코올 탑의 하부에 있는 희석된 알코올의 레벨이 제어선 아래로 떨어진 것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그로 인해 고압의 공정 가스가 희석된 알코올 탱크로 역류하게 되었고, 이로 인해 역류 파이프라인이 파손되었습니다. 그 결과, H2를 주성분으로 하는 대량의 가연성 혼합 기체가 급속히 급수펌프실 내부로 채워졌으며, 폭발 한계에 도달하여 정전기에 의해 점화되면서 폭발이 발생했습니다. 저장성 치시 화학비료공장의 “1•19” 암모니아 중독 사고 1982년 1월 19일, 저장성 치시 화학비료공장의 냉동 부서에서 암모니아 중독 사고가 발생하여 3명이 사망했습니다.사고의 직접적인 원인은 관 접합부의 소재가 설계 요구 사항을 충족하지 못하고, 강재 대신 주철 부품이 사용된 것입니다.원래 이 파이프는 지면에서 1.9미터 높이에 설계되었으나, 분리 효과가 좋지 않아 두 차례의 수정을 거친 후 현재는 지면에서 260밀리미터 높이에 있으며, 벽돌을 사용하여 지지하고 있습니다.여직원이 생산 파이프 위를 밟고 놀다가 암모니아 파이프가 파손되어 누출이 발생했습니다. 중국석유공사 푸순화학공장의 “1•19” 중유 촉매 장치 폭발 사고: 2011년 1월 19일, 중국석유공사 푸순화학공장의 석유제2공장에 있는 중유 촉매 장치에서 폭발이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3명이 사망하고 4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사고의 직접적인 원인은 중유 촉매 장치의 안정화 유닛에 있는 재증기화기의 하부 입구 파이프라인에 위치한 저점 배액 밸브의 밸브 스틱을 고정하는 너트의 용접 부분이 파손된 것입니다. 이로 인해 밸브의 스풀이 고정되지 못하고 밸브가 작동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탈에탄올 휘발유가 유출되어 공기와 섞여 폭발성 혼합물이 만들어졌으며, 분사 과정에서 발생한 정전기로 인해 폭발이 일어났습니다. 사천 인수 푸자 가스 공급소의 가스관 누출 폭발 사고 2006년 1월 20일, 사천성 인수현 푸자 가스 공급소의 가스관들이 연이어 폭발했습니다. 이로 인해 9명이 사망하고 4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사고의 직접적인 원인은 가스 공급관의 나선형 용접부에 용접 결함이 있어 균열이 발생하면서 천연가스가 대량으로 누출된 것입니다.유출된 천연가스는 황화철 분말을 함께 가지고 균열에서 분출되어 공기와 접촉해 산화되면서 자연 발화했으며, 이로 인해 가스관 외부에서 폭발이 일어났습니다. 가스관 외부의 격렬한 연소로 인해 두 차례의 심각한 가스관 내부 폭발이 더욱 발생했습니다. 푸젠성 롱옌시 자진동업 산성제조 작업장 “1·26” 중독 사고 2012년 1월 26일, 푸젠성 롱옌시 상항현 자오양 공업집중구역에 위치한 자진동업 유한회사의 산성제조 작업장 탈황탑 작업 구역에서 중독 사고가 발생하여 3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당했습니다.사고 당시 회색 탱크에 막힘이 생겨, 근무 중이던 한 명의 작업자가 먼지 제거 작업을 하다가 쓰러졌습니다. 나머지 세 명의 작업자들도 보호 장비를 착용하지 않은 채 구조 작업을 하다가 차례로 중독되었습니다.사고 원인은 일산화탄소 중독 또는 산소결핍에 의한 질식으로 판단됩니다. 광시석유회사 귀강지사의 “1·27” 송유관 누출 및 폭발 사고 2000년 1월 27일, 광시석유회사 귀강지사의 휘발유 송유관에서 누출이 발생하여 화재와 폭발이 일어났으며, 이로 인해 8명이 사망하고 17명이 부상당했습니다.사고의 직접적인 원인은 송유관 용접부가 균열되면서 관 내의 휘발유가 새어나와 하수도로 흘러들었고, 호기심 많은 인부가 라이터로 불을 붙여 기름을 시험해보다가 발화 및 폭발이 일어났기 때문입니다. 해외 사고 미국 토스코에번 정유공장 ‘1•21’ 폭발 사고 1997년 1월 2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한 토스코에번 정유공장의 수소분해 장치에서 폭발 및 화재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1명이 사망하고 46명의 근로자가 부상을 입었으며, 그중 13명은 중상을 입었습니다.사고의 직접적인 원인은 수소분해 반응기의 출구관이 파열된 것으로, 가벼운 기체가 파이프라인을 통해 누출되어 공기와 접촉하면서 자연 발화하여 폭발과 화재가 발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