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당장산열발전소 “2•25” 대형 사고 처리 현황에 관한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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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25일, 대당장산열발전소에서 1호기의 C형 분쇄기 입구에 위치한 열풍관을 점검하는 과정에서 열풍에 의한 화상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3명이 사망하는 큰 생산 안전 사고가 발생했습니다.사고 상황을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1. 사고 경위2016년 2월 22일, 대당지린발전유한회사(이하 ‘지린회사’라 함)가 소유한 장산열전소(이하 ‘장산공장’이라 함)의 설비관리부 보일러 전문 점검 담당자인 런란링과 점검원 장후이, 그리고 점검·보수부 보일러 작업실의 전문 엔지니어인 장광하오는 1호 보일러의 C형 분쇄기 내부 점검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이 계획은 업무 프로세스에 따라 단계적으로 설비관리부 부부장인 뤼카이준에게 제출되어 심사를 받았으며, 장산공장의 총엔지니어인 바이웨이둥의 승인을 받은 후 실행되었습니다.2월 23일 오전, 점검·유지보수부 보일러 공장의 제분반 C형 분쇄기 점검 작업팀의 책임자인 장옌추는 발전 관리부에 가서 “열력 기계용 제1종 작업 허가서”(R116020212006)를 발급받았습니다.11시, 발전관리부 보일러 순찰 담당자 장금명과 보일러 운영원 양영도는 ‘열기계장치 제1종 작업표’(R16020125023)를 작성하고, 안전 조치들을 하나하나 철저히 이행했습니다.12시에 운행 허가를 받아 점검 및 수리 작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장옌추는 제분반의 점검 작업자인 천지강, 팽치, 류징궈와 함께 볼트를 풀고 단열 처리를 하였으며, C형 분쇄기의 인양용 플랜지 문을 열어 C형 분쇄기와 1차 공기 통로의 환기 작업을 진행했습니다.15시 30분, 장옌추와 장휘는 C형 분쇄기를 점검하러 들어갔습니다. 그 과정에서 C형 분쇄기의 정렬용 지지대에 용접 부위가 떨어진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에 앞서 운전 중에 발견된 열 일차 공기관 내의 용접 부위 누출 문제와 열 일차 공기 압력 조절 밸브의 씰링 부분에 생긴 문제도 함께 처리하기로 결정했습니다.2월 24일 오전 7시 30분, 점검·유지보수부 보일러 작업장에서는 아침 회의가 열렸습니다. 제분반 팀장인 이덕옥은 C형 분쇄기의 점검 작업을 총괄하는 사람으로서, 제분반 내의 점검 작업들을 분담했습니다. 또한 그는 보일러 작업장장인 유림명에게 요청하여, C형 분쇄기의 입구에 있는 열풍관을 수리하기 위해 용접공 두 명을 파견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용접반에서는 왕홍량과 탄제를 작업에 투입했다.2월 25일 오전, C형 분쇄기 입구의 열일차 공기 유동 조절용 밸브의 씰링 부품 교체 작업과 열일차 공기 통로의 보수 용접 작업이 완료되었습니다.2월 25일 13시 20분, 이덕옥은 반회를 열어 오후 업무를 조율했다.장옌추가 C급 석탄 공급기 점검 작업팀을 방문하여 벨트의 편향 문제를 조정하도록 지도했습니다;제분반 기술자 류준이 발전관리부 운영 담당자와 연락하여 C형 석탄분쇄기의 입구에 있는 열공기 압력 조절 밸브를 조정했습니다;제분반 점검공인 천지강, 마소레이, 장대명은 열 1차 공기 통로 위에 쌓인 폐기된 단열재를 제거하고, 열 1차 공기의 공압 조절 밸브를 조정하는 작업을 함께 수행했습니다;펑치는 C형 석탄분쇄기의 열적 1차 공기 동력식 슬라이딩 도어의 먼지 제거 작업을 수행했습니다;제분반 점검공 왕자군이 유한공간 작업 감독자를 맡음;이덕옥은 가열용 1차 공기관 내 용접 부위를 점검했다.13시 30분, 류준은 발전 관리부의 집중 제어 운영팀장인 두보에게 전화를 걸어, 열제어 담당자들을 현장으로 보내서 C형 분쇄기의 입구에 있는 열공기 압력 조절 밸브를 조정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두보는 전화로 열제어 엔지니어들에게 연락했습니다. 당직자인 리준은 두보의 전화를 받은 후, 다시 전화를 통해 함께 당직 중이던 주요 점검원인 양바오밍에게 의견을 구했습니다. 양바오밍은 리준에게 현장에 가서 직접 확인해보라고 했습니다.13시 40분, 이군이 C형 분쇄기의 점검 현장에 도착했습니다. 장대명이 이군에게 물었습니다. “당신은 열공기 압력 조절 밸브를 조절하는 일을 맡은 사람인가요?””이군은 “그렇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장대명은 “열기가 한 번 생기면 공기 조절 밸브가 열린 상태가 되는데, 그때 밸브를 닫았다가 다시 열어보세요.”라고 말했습니다.”말을 마친 후, 장대명은 예열용 공기 통로 위로 가서 단열재를 청소했다.그 후, 이군은 보일러의 0미터 지점에서 6.9미터 높이에 있는 플랫폼으로 올라가, 그곳에 위치한 공기압식 슬라이딩 도어의 현장 제어 캐비닛을 조작했습니다.이때, 보일러 점검 요원들은 공사용 비계를 설치를 마쳤으며, 이덕옥, 왕홍량, 탄철은 석탄 분쇄기의 열풍관 내부로 들어가 작업을 시작할 준비를 하고 있었다. 왕자군은 열풍관 밖에서 감독을 맡고 있었다.이군이 6.9미터 플랫폼에 도착했을 때, 현장에서 조작할 수 있는 문록쇠를 열 수 없어 0미터 지점으로 돌아가 Peng Qi에게 스크루드라이버를 빌리러 갔다. 그때 이덕옥이 옆에서 스크루드라이버가 G 석탄분쇄기 근처의 도구상자 안에 있다고 말했다.펑치는 C형 분쇄기의 모터가 있는 곳에서 도구 상자의 열쇠를 찾았습니다. 그리고 리쥔과 함께 G형 분쇄기가 있는 곳으로 가서 스크루드라이버를 가져왔습니다. 리쥔은 스크루드라이버를 받은 뒤 떠났고, 펑치는 다시 돌아왔습니다.이덕옥은 지게차를 운전해 팽기를 열풍관의 먼지 제거구까지 옮겨 먼지를 청소했다.이덕옥, 왕홍량, 탄철은 14시 13분에 C 석탄분쇄기의 열풍관 내로 들어갔습니다.14시 15분경, 이군은 6.9미터 높이의 플랫폼에 있는 공기압식 슬라이딩 도어가 있는 제어 캐비닛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는 스크루드라이버를 사용해 제어 캐비닛의 문을 열고, 내부에 있는 “원격 제어/현장 제어” 스위치를 “현장 제어” 위치로 전환했습니다. 그런 다음 솔레노이드 밸브의 시작 버튼을 눌렀지만, 첫 번째로 눌러도 아무 반응이 없었고, 두 번째로 눌러도 마찬가지였습니다.리준은 6.9미터 높이의 플랫폼 난간 위에서 열한 번풍도로에 있는 장대명에게 소리쳐, 조절 밸브가 움직였는지 물었다장대명은 발로 조절 판의 연결 크랭크를 찼고, 손짓으로 움직이지 않았다는 것을 나타냈다.이군은 “작업 중인 인원이 있으니 조작 금지”라는 경고판이 부착된 C형 석탄 분쇄기의 입구에 있는 공압식 밸브를 수동으로 열었다.이때, 가열된 1차 공기가 동력식 슬라이딩 도어를 통해 유입되었고, 309℃의 뜨거운 공기가 6kPa의 압력으로 C형 석탄 분쇄기의 1차 공기 통로로 분사되었습니다. 그로 인해 이덕육, 왕홍량, 탄철은 C형 석탄 분쇄기 입구의 지지대 아래로 끌려들어갔습니다.14시 45분, 장산공장은 길림회사, 중국대당그룹회사(이하 ‘그룹회사’라 함), 전고현 및 송원시의 안전관리부서, **에너지국 동북감독국에 사고 상황을 차례로 보고했다.장산공장은 즉시 비상대응 계획을 가동했으며, 공장 임직원들과 비상대응 요원들이 신속히 현장에 도착하여 구조 작업을 진행했습니다.보고를 받은 후, 송원시 **부시장 한량과 시안전감독국 국장 김립생은 즉시 시안전생산감찰지대, 긴급구조실, 광물자원과 등 관련 인력들을 조직하여 현장으로 파견해 구조 작업을 진행했다.전고현 당위원회 서기인 보인타이, 현장장인 투문, 부현장인 시푸양, 전고현 안전감독국 등 관련 기관들과 장산진의 진장 및 서기도 잇따라 현장에 도착하여 구조 작업을 지휘했다.15시 40분, 구조대원들이 1호 보일러의 C형 분쇄기 입구에 있는 1차 공기 통로로 들어가 갇힌 사람들을 구출했습니다.16시 13분, 갇혀 있던 3명이 모두 구조되었으나, 이미 사망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1. 점검·유지보수부 보일러 작업장의 분말제조팀 팀장인 이덕옥은 『전력안전작업규정』(GB26164.1-2010)의 4.4.13조를 위반했습니다. 즉, 점검 작업 허가서가 반납되지 않았고, 작업자들이 작업 현장을 떠나지도 않았으며, 작업도 아직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그는 유군에게 발전관리부의 운영 담당자와 연락하도록 지시하여 C형 분쇄기의 입구에 있는 열공기 조절 밸브를 조정하도록 했습니다;《전력산업 안전작업 규정》(GB26164.1-2010) 제4.2.6조의 규정을 위반하여, C형 석탄분쇄기의 점검 작업 책임자를 공급기 작업팀으로 옮기고, 작업팀 구성원들도 마음대로 조정함으로써 심각한 규정 위반 행위를 저질렀습니다. 2. 발전관리부 집중제어운영팀장인 두보는 장비 시운전 규정에 따라 운영, 열제어, 점검 담당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장비 시운전 관련 작업을 수행하지 않았습니다. 3. 보일러 공장의 분말 제조팀 정비공인 장대명은 현장에서 이군에게 C형 석탄분쇄기의 입구에 있는 열공기 압력 조절 밸브를 조정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는 심각한 규정 위반 행위입니다. 4. 열제어 공장의 로컨트롤 팀장인 양보명은 이군의 전화를 받고 상황을 문의받은 후, 장산공장의 《열제어 공장 근무 관리 규정》 제4.1.6조에 명시된 “근무 중 현장에 문제가 발생하면 반드시 팀원들이 함께 대응해야 하며, 단독으로 작업을 해서는 안 된다”는 규정을 위반했습니다. 그는 이군 혼자만 현장에 가서 상황을 확인하도록 했으며, 팀장에게는 보고하지 않았습니다.
송원시 인민**사고조사팀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장산공장에서 발생한 “2·25” 인명 사망 사고는 중대한 생산 안전 관련 사고로 판단되며, 장산공장이 이 사고의 책임 있는 주체입니다. (1) 사고 책임이 있는 단체에 대한 처리 방안
1. 장산공장은 점검 작업 시 안전 규정을 심각하게 위반했으며, 직원들의 업무 능력 훈련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또한, 안전 생산에 대한 책임도 제대로 이행되지 않았으며, 관리자들의 감독도 소홀했습니다. 부서별 역할도 명확하지 않았으며, 작업 현장에 대한 감독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이 공장은 사고 발생에 있어 주요한 관리상의 책임이 있습니다.지방 당국이 55만 위안의 벌금을 부과한 것 외에, 그룹 회사는 길림 회사에게 관련 규정에 따라 장산 공장에 경제적 제재를 가하도록 지시했습니다. 2. 지린회사는 장산공장에서 오랫동안 문제가 되어온 제도 미이행, 책임 미이행, 안전생산 위험에 대한 식별 및 평가·관리의 미흡, 교육 훈련의 부족, 안전생산 작업 현장의 혼란, 규정 위반 작업의 반복적 발생 등과 같은 문제들에 대해 효과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아 안전생산 위험을 줄이지 못했습니다. 그 결과 “10·9” 사고 당시 보일러 후단 연도에서 화재가 발생한 뒤, 다시 한 번 사고가 일어났습니다.지린 회사는 안전생산 감독 관리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않아, 사고 발생에 대한 관리 책임이 있습니다.그룹 회사는 관련 규정에 따라 길림 회사에 경제적 제재를 가했습니다.
길림회사와 장산공장의 관련 책임자들이 이번 사고에서 저지른 책임에 따라, **안전생산감독관리총국의 《안전생산 분야의 위법·위규 행위에 대한 잠정적 규정》**, 《송원시 안전생산감독관리국이 대당장산열발전소의 “2·25” 대형 안전사고와 관련된 단체 및 개인에 대해 내린 처분 결정》(송안감독[2016]31호), 《중국대당그룹회사의 안전생산 업무에 대한 포상 및 징계 규정》, 《중국대당그룹회사의 안전생산에 관한 “당정동책, 일岗이책” 잠정적 규정》에 근거하여, 길림회사와 장산공장의 관련 책임자들에 대해 다음과 같이 처리하기로 한다:
1. 그룹회사가 해당 인원들에 대해 내린 처분 결정
(1) 길림회사의 총경리인 과수평은 안전생산의 최고 책임자로서, 안전생산에 대한 리더십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했다. 2014년 장산공장에서 발생한 “10·9” 연도 폭발 사고 이후에도 장산공장의 안전생산 업무를 제대로 감독하지 않아, 이 사고의 발생에 대해 리더로서의 책임이 있다.과수나무에 대해 행정경고 처분을 내리고, 10,000위안의 벌금을 부과한다. (2) 지린회사 당조 서기인 왕리옌은 당조의 주요 책임자로서, 소속 기업들의 안전생산과 관련된 중대한 문제들을 제때에 해결하지 않았으며, 이로 인해 사고가 발생하는 데 있어 리더로서의 책임이 있습니다.왕리옌에게 행정 경고 처분을 내리고, 10,000위안의 금전적 처벌을 부과했다. (3) 길림회사의 부총경리인 천옌핑은 안전생산을 담당하는 임원으로서, 그룹회사로부터 철저한 대응을 요구받았음에도 불구하고, 2014년 창산공장에서 발생한 “10·9” 연도 폭발 사고 이후에도 효과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아 안전 위험을 줄이지 못했습니다. 그로 인해 다시 사고가 발생했으며, 그는 이 사고에 대해 책임이 있습니다.천옌핑에게 행정적 경고 처분을 내리고, 20,000위안의 금전적 처벌을 부과한다. 2. 지린회사의 관련 인원에 대한 처리 결정 (1) 창산공장의 공장장인 셰테이난은, 창산공장의 안전생산을 책임지는 최고 책임자로서 기업의 안전생산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았으며, 공장의 규정도 제대로 이행되지 않았고, 책임 체계도 제대로 갖춰지지 않았으며, 교육 훈련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또한 안전생산 질서도 혼란스러운 상태였습니다. 그는 이러한 문제들로 인해 사고가 발생한 데 있어 주요한 책임이 있습니다.셰테이난에게 직위 해제 처분을 내리고, 전년도 수입의 40%에 해당하는 금액의 벌금을 부과한다. (2) 장산공장 당위원회 서기인 장윈다는, 장산공장 당위원회의 주요 책임자로서 안전생산에 관한 방침과 정책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으며, 기업의 중대한 안전생산 문제들을 제대로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또한, 직원들의 안전생산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교육도 제대로 실시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이러한 사고가 발생한 데 있어 주요한 책임이 있습니다.장원다에게 직위 해제 처분을 내리고, 40,000위안의 금전적 처벌을 부과한다. (3) 장산공장의 부공장장인 이업성은, 안전생산을 책임지는 주요 담당자로서, 장산공장의 안전생산 관련 위험 요소를 제대로 식별하고 평가하며 관리하지 못했습니다. 또한, 그룹회사의 작업 허가제도나 유한공간에서의 작업 규정도 제대로 준수하지 않았으며, 점검 및 수정 절차도 제대로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그는 사고 발생에 있어 주요한 책임이 있습니다.이업성에게 직위 해제 처분을 내리고, 40,000위안의 금전적 처벌을 부과한다. (4) 장산공장의 총엔지니어인 백위동은 점검 계획을 승인하는 과정에서 충분한 검토를 하지 않았으며, 직무가 변경된 직원들에 대한 안전 교육도 제대로 관리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부공장장 이업성이 출장 중일 때 현장의 안전 관리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는 이 사고에 있어 주요한 책임자입니다.백위동에게 직위 강등 처분을 내리고, 30,000위안의 금전적 처벌을 부과한다. (5) 길림회사의 안전생산부 주임인 천요루는, 안전생산을 담당하는 부서의 수장으로서, 장산공장의 안전생산에 있어서 발생한 여러 문제들을 효과적으로 해결하려는 조치를 취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장산공장의 안전생산에 대한 감독 및 점검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이로 인해 사고가 발생했으므로 그는 관리상의 책임이 있습니다.천야오루에게 직위 강등 처분을 내리고, 30,000위안의 금전적 처벌을 부과한다. (6) 길림회사의 안전생산부 주임 보좌관인 송리빈은, 안전생산 관리를 담당하는 부서의 책임자로서, 장산공장의 안전생산과 관련된 여러 문제들을 효과적으로 감독하지 못했습니다. 그로 인해 사고가 발생하게 되었으며, 그는 이에 대한 책임이 있습니다.송리빈에게 경고 처분을 내리고, 10,000위안의 금전적 처벌을 부과한다. 3. 장산공장의 관련 인원에 대한 처리 결정 (1) 점검보수부 열제어실의 로컨트롤 팀 소속 점검공인 리준은, 운영 규정을 심각하게 위반하고 자신의 직무 범위를 넘어서는 행동을 하여 작업 절차를 어겼으며, 이로 인해 사고가 발생하게 되었다.사법기관이 법에 따라 이군의 형사책임을 추궁하여 근로계약을 해지하도록 처리한다. (2) 점검유지부 보일러 작업장의 분말제조반 팀장인 이덕옥은 『전력안전규정』을 위반하여 부당한 지시를 내리고 불법적으로 작업을 수행했으며, 사고 발생에 있어 현장 책임자로서의 책임이 있으므로, 법적 처벌을 받도록 사법기관에 송치되어야 한다.이덕옥은 사고로 이미 사망했으므로, 그의 책임을 묻지 않기로 한다. (3) 발전관리부 집중제어 운영팀장인 두보는 『전력산업 안전규정』을 위반하여, 점검 작업 허가서를 회수하지 않은 채 구두로 열제어 담당자에게 연락하여 점검 현장에서 조정 작업을 시킨 바 있으며, 이 사고의 주요 책임자입니다.두보에게 1년간의 유예 처분을 내리고, 40,000위안의 금전적 처벌을 부과했다. (4) 점검·유지보수부 보일러 작업장의 분말제조팀 기술자인 류준은 《전력산업 안전규정》을 위반하여, 점검 작업 현장이 시운전을 할 수 있는 조건인지 확인하지도 않은 채 구두로 전화를 통해 시운전 작업을 지시했습니다. 그로 인해 사고가 발생했으며, 그는 이에 대한 책임이 있습니다.류준에게 1년간의 유예 처분을 내리고, 40,000위안의 금전적 처벌을 부과했다. (5) 점검유지부 보일러 작업장의 제분반 직원인 장대명은 《전력안전규정》을 위반하여, “삼자” 관계자들이 현장에 도착했는지 확인하지도 않은 채 맹목적으로 조작을 도왔습니다. 이로 인해 사고가 발생했으며, 그는 이에 대한 책임이 있습니다.장대명에게 1년간의 유예 처분을 내리고, 40,000위안의 금전적 처벌을 부과했다. (6) 점검·유지보수부 열제어 작업장의 주임인 류리춘은, 작업장의 안전생산을 책임지는 사람으로서, 직무가 변경된 직원들에게 적절한 기술 교육을 제공하지 않았습니다. 그로 인해 해당 직원들은 자신의 업무를 제대로 수행할 줄 모른 채 바로 업무에 투입되었으며, 이로 인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그는 이 사고에 대해 주요한 책임이 있습니다.류리춘에게 직위 해제 처분을 내리고, 40,000위안의 금전적 처벌을 부과한다. (7) 점검·유지보수부 보일러 작업장의 책임자인 류리밍은, 작업장의 안전생산을 책임져야 하는 사람으로서, 그룹회사의 작업 허가제도와 제한된 공간에서의 작업에 관한 규정들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으며, 작업 현장에 대한 감독도 소홀히 했습니다. 그로 인해 사고가 발생했으며, 그는 주요 책임자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했습니다.류리밍에게 직위 해제 처분을 내리고, 40,000위안의 금전적 처벌을 부과한다. (8) 설비관리부 분과 서기이자 부주임인 후샤오후이는 설비 유지보수에 관한 일상적인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그는 이번 점검 계획 및 작업 표의 작성, 심사, 실행 과정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했으며, 사고 발생에 대해 직접적인 책임이 있습니다.호샤오후이에게 직위 해제 처분을 내리고, 40,000위안의 금전적 처벌을 부과한다. (9) 점검부 부총공정사이자 장비관리부 부장인 뤼카이준은 해당 부서의 안전생산에 있어 최고 책임자입니다. 그는 장비의 위험 요소를 제대로 파악하고 해결하지 못했으며, 작업 허가서 관리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그는 사고 발생에 대해 주요한 책임을 져야 합니다.여개군에게 직위 강등 처분을 내리고, 30,000위안의 금전적 처벌을 부과한다. (10) 발전관리부 주임인 류잉웨이는 해당 부서의 업무를 전반적으로 책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점검 및 시공 현장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았으며, 자신의 직무와 업무 절차에 대한 감독도 소홀히 했습니다. 따라서 이 사고에 대해 그는 지도자로서의 책임이 있습니다.류잉웨이에게 중대한 징계를 내리고, 20,000위안의 금전적 처벌을 부과한다. (11) 인사부의 교육 담당자인 류진송은, 직무가 변경된 직원들에 대한 직무 기술 교육을 제대로 시행하지 않았으며, 이로 인해 사고가 발생한 데 있어 관리 책임이 있다.류진송에게 중대한 징계를 내리고, 20,000위안의 금전적 처벌을 부과한다. (12) 안전감독부 주임인 장자치는, 장산공장에서 오랫동안 문제가 되어온 규정 미이행, 책임 체계의 부재, 안전한 생산 환경 조성의 실패, 위반 행위가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등의 문제들을 제대로 감독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므로 그는 사고 발생에 대한 안전관리 책임이 있습니다.장자치에게 중대한 징계를 내리고, 20,000위안의 금전적 처벌을 부과한다. (13) 발전관리부 총지부 서기인 기전발은, 해당 부서의 안전생산과 관련된 문제들을 제대로 해결하지 못했으며, 부서 직원들의 안전생산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데에도 소홀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사고들이 발생하는 데 있어서 리더로서의 책임이 있습니다.기전발에게 경고 처분을 내리고, 20,000위안의 금전적 처벌을 부과했다. (14) 인사부 주임인 장보원은, 직무가 변경된 직원들에 대한 직무 교육을 제대로 시행하지 않아, 이 사고가 발생한 데 있어 관리상의 책임이 있다.장보원에게 경고 처분을 내리고, 20,000위안의 금전적 처벌을 부과했다. (15) 점검·유지보수부 열제어 공장의 부주임인 자오후이는, 직원들의 안전 교육 및 현장의 안전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 사고 발생에 대한 현장 관리 책임이 있습니다.자오후이에게 경고 처분을 내리고, 20,000위안의 금전적 처벌을 부과했다. (16) 안전감독부 부주임인 이춘은 발전 운영의 안전을 감독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는 운영 요원들이 작업 허가서를 제대로 준수하는지에 대한 감독을 소홀히 했으며, 이로 인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따라서 그는 안전 감독 책임을 져야 합니다.이춘에게 경고 처분을 내리고, 10,000위안의 금전적 처벌을 부과한다. (17) 부총공정사인 류빈은 공장의 전반적인 운영 및 기술 관리를 담당하며, 사고 발생에 대해 기술적 책임을 집니다.류빈에게 경고 처분을 내리고, 10,000위안의 금전적 처벌을 부과한다. (18) 점검·유지보수부의 주덴취안 부부장은 해당 부서의 안전생산을 책임지는 최고 책임자입니다. 그러나 그는 부서의 안전생산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았으며, 안전생산 관련 위험 요소들을 효과적으로 통제하지 못했습니다. 또한 점검 현장에서의 작업 관리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그는 사고 발생에 대해 지도적 책임이 있습니다.주전전에 경고 처분을 내리고, 10,000위안의 금전적 처벌을 부과한다. (19) 점검·유지보수부 총지부 서기인 천리봉은, 해당 부서의 안전생산 업무에 있어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제대로 해결하지 못했으며, 부서 직원들의 안전생산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교육도 제대로 실시하지 않았습니다. 그로 인해 사고가 발생하게 되었으며, 그는 이에 대한 리더십상의 책임이 있습니다.천리봉에게 경고 처분을 내리고, 10,000위안의 금전적 처벌을 부과한다. (20) 발전관리부 부주임인 악창은 집중제어 운영 관리를 담당했으며, 집중제어 요원들의 규정 준수 여부를 제대로 점검하고 관리하지 못해 사고 발생에 대한 책임이 있습니다.악창에게 경고 처분을 내리고, 10,000위안의 금전적 처벌을 부과한다. (21) 당직 책임자인 텡지허는 당직 중의 안전생산 업무를 전반적으로 책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장에서의 점검 작업이나 운영 요원들의 규정 준수 여부에 대한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이로 인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그는 이에 대한 관리 책임이 있습니다.텐지허에게 경고 처분을 내리고, 10,000위안의 금전적 처벌을 부과한다. (22) 열제어 공장의 로컨트롤 팀 현장 담당자이자 수석 정비공인 양보명은 규정을 위반하여 지시를 내렸습니다. 이준의 전화로 상황을 보고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당직 팀장에게 보고하지 않고 이준 혼자만 현장에 가도록 했습니다. 그로 인해 사고가 발생했으며, 그는 현장 관리 책임이 있습니다.양보명에게 경고 처분을 내리고, 10,000위안의 금전적 처벌을 부과한다.